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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무인 택시 사업 진출

일론 머스크는 10/24일 자율주행기술을 이용한 택시사업(ride hailing) 에 진출할 계획을 발표했다. 

승인이 날지는 불확실하다. 

하지만 이 발표만으로 경쟁사인 우버와 리프트의 주가는 3% 하락했다.

 

 

 

 

미국의 국방비와 이자비용

 

최근의 미국 국방비 증가는 어지럽다.

또한 국채의 순이자 지불액의 증가는 더 어지럽다.

아래 차트 적색이 순이자 지급액, 남색이 국방비 지출이다.

결국 빚을 내서 국방비에 쓰는 형국이라 둘이 함께 무섭게 늘고 있다. 

종국의 결과는 무엇일까 ?  국채의 폭락과 금리의 급등이다.

 

ETF의 전성시대

 

돈이 뮤츄얼펀드에서 나와 ETF로 이동 중이다.

퇴직 연금이나 비과세펀드의 주역이 뮤츄얼펀드다.  뱅가드의 특허가 2023년 만료되면서  뮤츄얼펀드를 그대로 복제한 ETF 가 SEC 에 제안되어 있다.

또한 최근 비트코인 ETF의 성장은 눈부시다.

아래 차트에서 자금흐름은 뮤츄얼펀드(흑색) 에서 ETF(청색)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영국 국채 길트 대란

 

영국국채가 폭락하고 있다. (아래 차트 10년물 길트 금리)

2년 전의 리즈 트러스 총리 때보다는 강도가 약하지만 이번의 국채 대란도 배경이 비슷하다.

정부의 지출 증가 전망이다.

영국의 상황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미국 트럼프의 정책도 유사한 국채 대란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트럼프의 관세 인상과 재정확대는 결국 국채의 폭락을 초래할 가능성이 크다.

 

 

미저리 지수 (궁핍 지수) 

미저리 지수란 실업률 + 인플레이션율.  80년대의 스태그플레이션 때 이 지수가 최고였다.

올해는 역대의 어는 대선 때보다 이 지수가 낮았다.  경제가 호황이라는 얘기다.

 

 

 

자동차 구매와 소득수준

신차를 뽑는 미국인들의 소득 수준을 조사해 5분위로 분류한 것이 아래 차트다.

가장 위가 최상위20%의 고소득자다.

최근 신차를 사는 사람의 절반 이상이 최상의20% 부자들이라는 현상이다.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 !  그러나 이 비율이 최근 빠르게 증가해  결국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새차를 사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평균 신차 가격은 $48205 로 조사되었다.

 

 

트럼프 트레이드

트럼프 당선 직후 자산들이 요동쳤다.

채권금리, 멕시코 페소, 비트코인이 가장 두드러진 상승을 보였다.

 

 

 

트럼프 당선직후 10대 부자들

트럼프 랠리가 시작되면서 미국 10대 부호들의 자산도 크게 늘었다.

최고의 승자는 당연히 일론 머스크.  하지만 다른 테크기업 대주주들도 보유주식의 가치가 크게 뛰면서 하루만에 부가 크게 늘었다.  예외는 유럽 LVMH 그루브이 아르노 회장.

워렌 버핏도 5.4%의 가치가 늘었다.

 

 

 

 

지구의 온도

지구표면의 평균온도는 2024년이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산업화 이전에 비해 1.5 도 이상 상승했다고 하는데 기준이 뭔지 애매하기는 하지만 상승하는 추세에 있는 것은 맞는 것 같다.

과학자들은 예측하기를, 2.0도 이상 올라가면 돌이킬 수 없는 파국이 올것이라고 한다. 홍수, 가뭄, 폭풍 같은 것들이다.

 

트럼프 피해국

미국에 수출을 많이 하는 나라들은 트럼프의 정책으로 불이익을 볼 것으로 전망된다.

GDP 대비 대미 수출액을 비교한 것이 아래 차트.

대한민국이 현재 단연 1등이다.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

 

온실가스의 총배출량은 여전히 증가세다.  화석연료의 사용을 줄이지 못하는 것이 원인이다.

트럼프의 등장으로 상황은 더 어렵게 될 듯하다.

 

 

투자자산의 24년간 투자 수익률

2000년 이후로 각 투자자산의 토탈리턴 수익은 어떨까 ?  토탈리턴이란 배당이나 분배금, 중간정산금을 다시 재투자함을 의미한다.

수익률 1위는 금이다. 800%가 넘는 수익을 냈다.

그다음이 S&P500 -> 회사채 (BAA등급) -> 장기국채 -> 3개월이하 단기국채 의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