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키움 /김유미] 매크로 위클리

[유진 /강송철] NEWS
"[WSJ] A Record-Shattering $1 Trillion Poured Into ETFs This Year (12/30일)
- 2024년 미국에 상장된 ETF에 1조 달러 이상이 유입. 3년 전(2021년) 기록 경신
- 미국 ETF 시장 총 자산 규모는 2024년초 대비 30% 이상 증가해, 11월 말 기준 10조 6천억 달러 기록
- 인베스코 ETF 및 지수 투자 책임자인 브라이언 하티건은 “투자자들이 자신감을 찾았으며, 위험 선호 분위기가 뚜렷했다”고 언급
- 블랙록은 올해 기록적인 관리 수수료 수익을 보고, 주가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
- S&P 500 추종 ETF가 자금 유입에서 선두를 차지했으며, 인베스코의 QQQ는 2024년 12월 중순까지 270억 달러 이상 신규 자금이 유입. 2023년의 73억 달러와 비교해 큰 증가
- 11월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되자 ETF 투자자들의 낙관적인 분위기가 강화됨, 한 달간 1,640억 달러가 ETF에 유입되어 월간 기준 사상 최대 기록
- 채권 ETF는 주식형보다 규모가 작지만,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기 시작하면서 높은 금리를 확보(lock)하려는 투자자들로 인해 역시 자금 유입을 기록했음
- 특히 4분기로 접어들면서 미국 주식이 여전히 시장의 중심임이 명확해졌으며, SPDR 자료에 따르면 11월 미국 주식형 펀드와 기타 모든 유형의 ETF 간의 3개월 자금 유입 차이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음
- 11월에는 주식형 펀드로의 순유입 자금 중 97%가 미국 주식으로 집중되었음
- SPDR US 연구 책임자인 매튜 바톨리니(Matthew Bartolini)는 “미국의 경제 성장, 이익, 성과에서의 예외주의에 대한 낙관과 흥분이 크다”고 평가
- 바톨리니는 투자자들이 올해 성과를 따라 자금을 쏟아부은 점을 지적하며, 대형 기술주와 미국 대형주에 과도하게 집중될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
- 액티브 ETF가 또 다른 성장 분야로 부상. ETF는 전통적으로 패시브 투자로 알려져 있지만, 올해는 복잡한 옵션 기반 전략과 비트코인 펀드가 급성장
- 저위험 전략으로, 주식 노출을 유지하면서 위험을 줄이려는 은퇴자들은 ""부머 캔디(Boomer Candy)""로 불리는 새로운 유형의 펀드로 몰렸음
- 이 펀드는 옵션 기반 전략을 활용해 변동성을 줄이고, 주주들에게 인컴을 지급
- 11월까지 액티브 ETF는 전체 펀드 유입 자금의 약 30%를 차지하며, ETF가 더 이상 패시브 투자에 국한되지 않음을 보여줬음
- 이는 수수료 하락 압박을 겪어온 펀드 매니저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
- 프랭클린 템플턴의 ETF 제품 및 자본시장 책임자인 데이비드 만(David Mann)은 “액티브 자산 덕분에 평균 수수료가 실제로 증가했다”고 밝혔음
https://www.wsj.com/finance/investing/investing-exchange-traded-funds-2024-4e047e8b?st=sqrCBr
[WSJ] Hiring Blew Past Expectations With 256,000 Jobs Added in December
- 2024년 12월 미국 비농업 고용. 256,000개 일자리 추가, 실업률은 4.1%로 하락. 예상치인 155,000개 일자리 증가 및 4.2% 실업률보다 더 나은 결과
- 12월의 비농업 고용 증가는 2024년 3월 이후 최대 규모였음
- 이번 고용 보고서는 미국 노동시장이 2024년 중반의 침체를 극복하고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을 나타냄
- 1월 28~29일 예정된 연방준비제도(Fed) 회의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은 없어졌으며, 3월 회의에서도 금리 인하 가능성이 낮아졌음
- 주식 시장은 고용 보고서 발표 이후 하락세를 보였으며,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S&P 500, 나스닥 종합지수가 모두 1.5% 이상 하락
- 다우지수는 대통령 선거 이후의 모든 상승분을 반납.
- 1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 4.77% 마감, 이는 1년 이상 만에 최고치
- 시장에 긍정적인 신호는 임금 상승세가 완화된 점. 평균 시간당 임금(AHE)은 11월 대비 0.3% 상승, $35.69를 기록했으며, 예상치와 부합, 전월보다 약간 둔화
- 금요일 발표된 데이터는 노동시장이 1년 전보다 더 균형 잡힌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줌
- 2024년 동안 미국 경제는 총 220만 개 일자리 추가했으며, 이는 연초 경제학자들의 예상치의 2배 이상이었음
- 2024년 전체 고용의 약 75%는 3개 부문에서 발생. 의료 및 사회복지healthcare/social assistance, 레저 및 접객leisure and hospitality, 그리고 정부 부문에서 발생했음.
- 12월에는 소매업, 전문 및 비즈니스 서비스, 정보, 금융 등 더 광범위한 서비스 부문에서 일자리 증가
- 12월에 노동가능인구에 243,000명이 새로 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업률은 하락
- 웰스파고의 수석 경제학자 제이 브라이슨(Jay Bryson)은 이번 보고서를 두고 "정말, 정말 좋은 결과"라고 평가
- 가장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는 금리 동결의 장기적 지속이지만, 이번 데이터는 특히 인플레이션이 상승할 경우 금리 인상 가능성도 다시 열어두었음
- 12월 17-18일 연준 정책회의록에 따르면, 정책 결정자들은 9월 이후 누적 1%포인트의 금리 인하 이후 당분간 금리를 유지하는 데 대체로 동의. 금요일 보고서는 이러한 입장을 강화
- 트럼프 최근 몇 년간 신규 노동력을 공급하며 팬데믹 이후 노동력 부족을 완화했던 이민을 대폭 축소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음. 이는 잠재적인 가격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 현재로서는 트럼프의 정책 계획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여, 연준 정책 결정자들은 상황을 관망하고 있음.
- 세인트루이스 연은 알베르토 무살렘(Alberto Musalem) 총재는 "경제는 현재 좋은 상태에 있으며, 강력한 성장을 보이고 있고, 노동시장은 완전 고용 상태"라고 평가
- 금리 인하 속도는 "신중하고 조심스러우며 경제 전망에 매우 의존적"이어야 한다고 언급
'정보공유_파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5.2.1 위클리, 딥시크, 트럼프관세 (0) | 2025.02.01 |
|---|---|
| '25.1.20 위클리, 트럼프에너지 (0) | 2025.01.20 |
| '25.1.4 위클리, 한국수출, 달러강세 (1) | 2025.01.05 |
| '24.12.22 환율퍼즐, 트럼프국방비 (2) | 2024.12.22 |
| '24.12.15 주간전망, Long Thinking (2) | 2024.12.16 |
- Total
- Today
- Yesterday
- 러시아_아프리카_진출
- 이탤리와인
- AI기업 상장
- 수입관세부담
- 가스발전
- 미국주식거래_폭증
- 월가의_약진
- 원두커피추출
- 사립학교등록금
- 트럼프이익집단
- 베네주엘라원유
- 알콜소비
- 세계무역량
- 센터푸어
- 러시아_금
- 취업 앱
- 커피가격
- 2025년와인
- 테더 IPO
- 관광객_통계
- 비만약 효과
- 그린란드와_북극해
- AI용_램
- 알리고테
- 샘올트만 #샘알트만 #openAI #오픈AI #에이전틱AI 피지컬AI
- 깜빠니아
- 트럼프암호화폐자산
- 트럼프_소송
- 마리나_디_카메로타
- 예측베팅사이트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
| 3 | 4 | 5 | 6 | 7 | 8 | 9 |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31 |